8월 28일 여덟 번째 삼장면 대포마을 주민을 찾아 짜장면 나눔 행사를 진행하였습니다.
올해 초부터 짜장면 행사를 손꼽아 기다리신 어르신들을 뵈러 가는길,
세차게 내리는 빗속마저 설레는 마음으로 힘차게 달려갔습니다.
이번 행사에는 대포마을주민, 후천마을 주민, 다간마을주민 (총 40 여명)과
종사자 15명이 함께해 자리를 빛내주셨습니다.
짜장면 나눔 전에 재능기부로 함께해주신 김은주 강사님 모시고 신나는 노래와
율동에 맞춰 한바탕 크게 웃으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궂은 날씨에도 반갑게 맞아주시고 맛있게 드셔
주신 마을 어르신들과 따뜻한 재능기부로
풍성한 자리를 만들어주신 김은주 강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지역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정과 행복한 웃음을 전하는 성모가 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