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생초면 노은마을 회관을 찾아 어르신들과 노은 주민분들에게 정성 가득한 짜장면 점심을 대접해
드렸습니다.
행사 당일 아침, 노은 이장님께서 마을 방송을 통해 " 산청성모요양원에서 우리 마을 주민에게 점심때 짜장면을
대접한다고 하니 많은 참석 바란다"라는 방송도 해주셨습니다.
이번 나눔은 우리밀 팔도한식뷔페 사장님의 따뜻한 후원으로 마련 되었습니다.
50인분의 넉넉히 후원해주셔서 어르신들께 옛 추억이 담긴 맛있는 한 그릇을 선사할 수 있었습니다.
지역 레크레이션 강사진을 모시고 신나게 노래와 율동을 함깨 한후 식사를 하니 더
맛있게 드셨다는 인사말씀도 해 주셨습니다.
